인천시 연수구가 예산 38억 원을 들여 30년 전 폐선한 수인선 옛 송도역사 건물을 복원하고 '송도역공원'으로 개관했습니다. <br /> <br />복원된 역사에는 2023년 사업 부지 인근에서 발굴된 협궤철도 전차대와 캐나다, 일본에 이어 전 세계에서 3번째이자 국내에서는 최초인 증기 시계탑 등이 전시됐습니다. <br /> <br />다른 전시물로는 기차 축소 모형과 증기 기관차 모형, 인공지능(AI)으로 재현된 송도역장, 철제 급수탑 등이 마련됐습니다. <br /> <br />1937년 협궤 철도로 개통한 수인선은 남인천∼수원역 구간으로 운영되며 인천항과 수도권을 잇다가 1995년 12월 폐선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강태욱 (taewookk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51022160255292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